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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벨로스터N 공공도로 스포츠 드라이빙용 타이어 질문 있습니다.
닉네임 Raziel | 조회 449 |작성 일 2022-09-24 오후 8:56:39

벨로스터N을 4년간 타면서  많은 타이어를 겪어 보았습니다.

 

타이어들 특징이 다들 개성이 넘쳐서 도대체 어떤 타이어가 나에게 진정 맞는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저의 주행패턴은  일상용으론 거의 사용하지 않고 직장 쉬는날에 주변 1~2시간 거리의 와인딩 로드를 질주하는게

 

거의 전부입니다.  비율로 따지면  일상3(약간의 커피 마시러 가는 드라이브), 와인딩7  입니다.

 

타이어를 볼때 가장 중요시하게 여기는 것은  

 

1. 일정수준 이상의 드라이그립   2. 가혹주행에 저항하는 내마모성(일반적인 트레드웨어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3. 핸들링     4. 가격대비성능비  

 

입니다.

 

 

고려하지 않는 점은 :   소음, 승차감, 정숙성(일상주행용 성능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여태 썻던 타이어의 장단점은..

 

컨티넨탈MC6  1회 : 

장 - 좋은 승차감. 내 마모성이 우수함.

단 - 횡가속도그립이 살짝 부족했음. 핸들링 면에서 직관적이지 않음.

 

한타 S1 Evo3  2회 : 

장 - 전체적으로 드라이, 웻 그립 할거 없이 다 만족스러움. 승차감도 좋음. 

단 - 타이어 스트레스 관리를 못해서 인지 너무 일찍 소모됨. 고속 주행시 붕~ 떠서 가는 느낌 있음.

 

브리지스톤 re003 1회 : 

장 - 빠른 핸들링. 노면 전달력 우수함.

단 - 종그립이 부족하여 급브레이크시 ABS 터짐.  타이어 열간시 그립을 놓침. 드라이 그립이 약함.

 

브리지스톤 re004 1회 : 

장 - 빠른 핸들링, 노면 전달력 우수함. re003 대비 드라이 그립 향상됨.

단 - re003 대비 좋아졌지만 2% 부족한 그립력. 타이어 열간시 성능의 변화가 두드러짐.

 

넥센 sur4g 1회 : 

장 - 공도기준 그립이 너무 사기. 승차감은 의외로 좋음.

단 - 공도기준 너무 좋은 타이어라 드라이버(본인기준)가 공도에서 성능이 다 끌어쓰기 힘듬. 재미없음. 

 

 

 

국내 시판 모델중에 유일하게 써보지 않은 타이어는 이제 PS4, PS5 인데

 

일반적으론 지우개 타이어라는 오명과 [가격 대비] 성능이 부족하다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타이어로 PS5를 써볼까 싶은데 제조사 발표로 수명이 올라갔다고 들어서 

 

비싸도 오래쓰면 상관없지 않나 싶어서요.

 

 

제가 주행하는 환경 기준으로 PS5가 충분히 오래 버텨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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