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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6] 답변 드립니다.
닉네임 김기태PD | 조회 945 |작성 일 2022-07-04 오전 10:31:37

안녕하세요. 오토뷰 김기태PD입니다.

 

처음 나올 때 애매한 세그먼트로 나왔고 지금은 더 애매한 포지션이지만

큰 차가 필요하지 않다면... 또한 차가 급하다면 매우 좋은 솔루션이 됩니다.

어찌보면 뻔한 파워트레인, 하지만 검증된 것이라 리스트가 전혀 없고요.

 

핸들링도 무난하고... 우연히 (외부 협력사에서) 이 차의 개발 과정 일부를 본 경험이 있는데...

나름대로 다부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나.. 실내.. 특히 인포테인먼트 등은 아쉽죠? 

GM이나 르노나 본사 가이드 안에서 움직이다 보면... ^^ (우리 정서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단 얘기입니다.)

 

하지만 가성비 좋은차.. 운전할 때 느낌 좋은 차임에는 분명합니다.

지금 현대차는 과거처럼 완벽한 컴포트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 때문에 다시금 타사들과 주행 질감에서 차이가 생기게 되고요.

어찌보면 각 브랜드의 개성이 다시금 뚜렷해지는 시간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kinglee99님이 쓰신글입니다 ◀ >

2022년 06월 30일에 인도 받은 QM6차량입니다.

제가 운전할 것은 아니고 와이프의 차량이 연식이 10년되고 경차이면서 아이들이 이제 중학생과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아이들이 차에 대해서 한마다씩 한다고 합니다(경차-스파크/핑크색)....ㅋㅋㅋ

 

저는 예전에 현대/기아/GM/르노의 차들은 다 운전해봐서 브랜드 선호도는 GM>르노>현대/기아 순입니다.

구입모델은 QM6 LE시그니처(LPG)

최우선 고려 순위: 연비,가격, 디자인, 승차감순 정도

 

스파크차량이 작고 승차감, 가속력, 만족도등은 뭐 그냥 경차다 보니 어쩔수 없었습니다.

와이프가 2~3개월정도전부터 차에 대한 불평,불만을 계속 얘길 하더군요....차바꿔달라고 군불때듯이..ㅋㅋ

 

차종의 선택은 여성운전자답게  디자인이이 이쁜 승차감이 적당한 것과 큰차를 먼저 얘길 하더군요.

그렇다고 와이프가 타는 세컨차를 너무 비싼차를 구입할 수 없기에 소형 SUV나 소형차를 생각했는데 차량선택이 현대/기아차는 

조금의 옵션을 선택하니 3천만원이 되더군요. 3천만원을 주고 소형SUV를 구입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 할 것 같아 중소형SUV로 차급을 변경하니 스포티지/투산은 거의 3천 후반대 가격이 나옵니다..ㅠㅠㅠ

불과 몇년전까지 차량 가격이 이렇게 비싸지는 않은것 같았는데....넘사벽이였습니다.

결국은 가성비의 차량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QM6차량의 시승등은 제가 20년도에 한번 시승한적이 있어서 나름 타협할만한 수준의 승차감과 가격이 기억속에 있어 

큰 고민없이 QM6로 결정하였습니다.

옵션에 화이트펄/매직테일게이트/전동시트/S-LINK/사이드스탭/프로트/리어-스키드

총 구입차량가격 3260만원 되네요. 

아이엄마나 여성들이 QM6는 많이 선호들 합니다.

다른차들에 꿀리지 않는 디자인과 크기, 적당한 승차감, 적당한 가성비 와이프가 과속하고 고속주행빈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아주 가끔하고 거의 매일 데일리카로 사용하기에 기본기가 좋은 차량보다는 편안하고 이쁘고 가성비좋은 차로 선택하였네요.

아직 여름이라 QM6고질병인 변속문제는 확인하지 못하였으나, 그냥 타협하고 타면됩니다.

 

이번에 차량 구입하면서 현대기아차의 차량가격이 저의 능력에는 넘사벽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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